논산시, 산·학·관 협업으로 지역 청년 정주 기반 다진다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6-16 10:45:10
지역인재 우선채용·청년 일자리 창출 협력 강화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논산시는 지난 10일 건양대 명곡정보관에서 지역인재 우선채용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인재 우선채용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논산시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기업, 학교, 단체, 전문가 등 18명이 참석해 청년 실업과 우수인력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와 대학, 교육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건양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 완결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확대하고, 대학생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도입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성과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논산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비롯해 ▲고교 재학생 대상 취업 장학금 지원 제도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들이 소개됐다.
시는 오는 9월 중 특성화고 하반기 현장실습 시기에 맞춰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인·구직 연계 기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최용웅 부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방안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라며 “청년들이 논산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청년들의 정착 기반을 넓히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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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인재 우선채용 특별위원회 회의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논산시는 지난 10일 건양대 명곡정보관에서 지역인재 우선채용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인재 우선채용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논산시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기업, 학교, 단체, 전문가 등 18명이 참석해 청년 실업과 우수인력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와 대학, 교육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건양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 완결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관내 특성화고등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확대하고, 대학생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도입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성과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논산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비롯해 ▲고교 재학생 대상 취업 장학금 지원 제도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들이 소개됐다.
시는 오는 9월 중 특성화고 하반기 현장실습 시기에 맞춰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인·구직 연계 기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최용웅 부위원장은 “이번 회의는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방안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라며 “청년들이 논산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관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청년들의 정착 기반을 넓히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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