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길,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 기탁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2 11:00:05
광도면 소재 해상부유구조물 전문기업 ㈜해길, 통영 미래 인재를 위한 따뜻한 환원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통영시는 지난 11일 광도면 소재 해상부유구조물 및 PE부잔교 제작 전문기업 ㈜해길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길은 평소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부와 복지시설 물품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추진됐다.
박재석 대표는 “지역의 내일을 책임질 관내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마음껏 꿈꿀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사회 환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통영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해길 박재석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우리 지역의 뛰어난 인재들이 소중한 꿈을 키워나가는 데 아낌없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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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길,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 기탁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통영시는 지난 11일 광도면 소재 해상부유구조물 및 PE부잔교 제작 전문기업 ㈜해길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길은 평소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부와 복지시설 물품 지원, 임직원 봉사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추진됐다.
박재석 대표는 “지역의 내일을 책임질 관내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마음껏 꿈꿀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사회 환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통영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해길 박재석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우리 지역의 뛰어난 인재들이 소중한 꿈을 키워나가는 데 아낌없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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