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장애인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8-11 11:05:09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 위해 복지‧의료 한 번에... 인천‘최초 장애인 통합돌봄’
[20260811095831-31999][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 남동구는 인천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에게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와 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동구는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을 발굴하고, 보건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에 의뢰한다.
센터는 의뢰받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의료 필요도를 평가해 적정한 진료와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료기관·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서비스와 자원을 연계한다.
또한 양 기관은 정보 공유, 의료 자문, 사업 홍보 등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체계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장애인을 위한 의료·돌봄 연계가 한층 강화되고,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의료와 돌봄이 긴밀하게 연계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고,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에게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와 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동구는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을 발굴하고, 보건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에 의뢰한다.
센터는 의뢰받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의료 필요도를 평가해 적정한 진료와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료기관·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서비스와 자원을 연계한다.
또한 양 기관은 정보 공유, 의료 자문, 사업 홍보 등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체계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장애인을 위한 의료·돌봄 연계가 한층 강화되고,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의료와 돌봄이 긴밀하게 연계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고,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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