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시행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6-25 11:45:44
학생, 학부모 아동친화인식 진단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UNICEF)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한 완주군이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진단에 나섰다.
완주군은 지역 내 아동친화 인식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완주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전격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7월 3일 금요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완주군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개한다.
특히 아동과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각 학교와 어린이집을 통해 배포한 정보 무늬(QR코드)나 접속 주소(URL)를 활용해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기준에 따라 2년 주기로 시행하는 표준화된 인식 조사다.
완주군은 이를 통해 지역의 아동친화 수준과 현재의 정책 환경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제 수요자인 학생과 보호자,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학생과 학부모님이 주시는 소중한 의견 하나 하나가 ‘아동이 행복한 완주’를 완성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는 만큼, 이번 표준조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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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전국 최초로 유니세프(UNICEF)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한 완주군이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진단에 나섰다.
완주군은 지역 내 아동친화 인식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완주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를 전격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7월 3일 금요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완주군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개한다.
특히 아동과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각 학교와 어린이집을 통해 배포한 정보 무늬(QR코드)나 접속 주소(URL)를 활용해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기준에 따라 2년 주기로 시행하는 표준화된 인식 조사다.
완주군은 이를 통해 지역의 아동친화 수준과 현재의 정책 환경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제 수요자인 학생과 보호자,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학생과 학부모님이 주시는 소중한 의견 하나 하나가 ‘아동이 행복한 완주’를 완성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는 만큼, 이번 표준조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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