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캠프마켓 D구역 빵공장 부지’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6-04 11:45:17
화물차 53면, 일반 76면, 총 129면 규모 조성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부평구는 캠프마켓 D구역 빵공장 부지(산곡동 294-14 일원) 일부를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고, 시범 운영에 나섰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장고개길 도로개설 등에 따른 주차 수요 증가와 화물차 주차 공간 부족으로 지역 주민들이 겪어온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은 총 129면 규모로, 화물차 전용 53면과 일반 차량 76면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주차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오는 6월 30일까지 무료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뒤, 7월 1일부터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여 무인 주차 관제시스템으로 유료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임시 공영주차장은 캠프마켓 D구역 토양 오염정화 사업 착수 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유료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무료로 개방한다.
주차 요금은 3급지 기준을 적용한다. ▲최초 30분 일반 400원(화물 800원) ▲15분 초과 시마다 일반 200원(화물 400원) ▲전일 주차권 일반 4,000원(화물 8,000원) ▲월 정기주차권 일반 4만 원(화물 8만 원)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이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차 공간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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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구‘캠프마켓 D구역 빵공장 부지’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부평구는 캠프마켓 D구역 빵공장 부지(산곡동 294-14 일원) 일부를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고, 시범 운영에 나섰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장고개길 도로개설 등에 따른 주차 수요 증가와 화물차 주차 공간 부족으로 지역 주민들이 겪어온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은 총 129면 규모로, 화물차 전용 53면과 일반 차량 76면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주차 편의를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오는 6월 30일까지 무료 시범 운영 기간을 거친 뒤, 7월 1일부터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여 무인 주차 관제시스템으로 유료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임시 공영주차장은 캠프마켓 D구역 토양 오염정화 사업 착수 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유료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무료로 개방한다.
주차 요금은 3급지 기준을 적용한다. ▲최초 30분 일반 400원(화물 800원) ▲15분 초과 시마다 일반 200원(화물 400원) ▲전일 주차권 일반 4,000원(화물 8,000원) ▲월 정기주차권 일반 4만 원(화물 8만 원)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이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차 공간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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