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구시장 출마예정자에 문희갑 전 대구시장, 지지선언, 후원회장 맡기로..
- 포토 / 최윤옥 기자 / 2026-03-09 11:55:02
8일 자택에서 만나 이진숙 예정자 지지의 뜻 밝혀
3대도시로서의 과거 대구위상 되 찾아 '대구정신' 회복하고자
3대도시로서의 과거 대구위상 되 찾아 '대구정신' 회복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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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자택에서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예정자를 만나 지지의 뜻을 밝혔다. |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예정자의 후원회 회장을 맡아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문 전 대구시장은 8일 오후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자택에서 이 출마예정자를 만나 이 출마예정자가 차기 대구시장 적임자라며 지지의 뜻을 밝히고 후원 회장직도 수락했다.
두 사람은 과거 서울과 평야에 이어 대한민국이 3대 도시로 꼽히던 대구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할 수 있다.'는 대구정신을 되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한편,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예정자는 대구대학교 학생들과 대구의 미래를 이야기 하는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 대구는 청년에게 '머무는 도시'가 아닌 '성장하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피력하며 청년의 마음을 잡는데 고심하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 / 최윤옥 기자 bar00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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