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훈모 순천시장, 중대시민재해 예방 시설물 현장점검 나서…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9-17 12:00:26
“시민 안전이 최우선” 순천시장, 주요 시설물 직접 찾아 현장점검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손훈모 순천시장은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하는 농산물도매시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손 시장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관리실태 ▲비상대응체계 ▲종사자‧이용자 안전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잠재적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지시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강조했다.
또한, 신속한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시민이 몰리는 추석 명절 이전까지 보수‧보강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손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이용하는 모든 시설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안전매뉴얼을 지키며 위험요인을 개선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중이용시설(16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전기․소방․가스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미흡사항은 신속히 보수․정비하는 등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
| ▲ 중대시민재해 예방 시설물 현장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손훈모 순천시장은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하는 농산물도매시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손 시장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 ▲안전점검 및 유지관리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관리실태 ▲비상대응체계 ▲종사자‧이용자 안전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잠재적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지시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강조했다.
또한, 신속한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시민이 몰리는 추석 명절 이전까지 보수‧보강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손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이용하는 모든 시설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안전매뉴얼을 지키며 위험요인을 개선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다중이용시설(16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설물․전기․소방․가스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미흡사항은 신속히 보수․정비하는 등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