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을지연습 성공 개최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8-24 12:05:08
민․관․군․경․소방 통합 훈련으로 실전 대응 역량 강화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부안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습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다양해진 위기 상황에 맞춰 국가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실시됐다.
부안군은 연습 기간 동안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편성 및 창설기구 운영,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 실제 재난 및 위기 상황을 가정한 도상연습 등을 실시했다.
특히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소화하며 비상대비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연습 3일차인 20일에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관내 아파트와 어린이집이 시범 대피훈련에 참여했으며, 특히 4~7세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눈높이 대피 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해 안전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무더운 날씨와 주야간 이어진 훈련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임해준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훈련에 협조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도출된 성과와 보완점을 면밀히 분석해 비상대비 계획을 보완하고,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완벽히 지켜낼 수 있도록 상시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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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2026년 을지연습 성공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부안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습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다양해진 위기 상황에 맞춰 국가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실시됐다.
부안군은 연습 기간 동안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편성 및 창설기구 운영,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 실제 재난 및 위기 상황을 가정한 도상연습 등을 실시했다.
특히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소화하며 비상대비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연습 3일차인 20일에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훈련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관내 아파트와 어린이집이 시범 대피훈련에 참여했으며, 특히 4~7세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눈높이 대피 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해 안전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무더운 날씨와 주야간 이어진 훈련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임해준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훈련에 협조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도출된 성과와 보완점을 면밀히 분석해 비상대비 계획을 보완하고,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완벽히 지켜낼 수 있도록 상시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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