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의회 안효익 의장, 제33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04 12:10:23
"옥천의 미래 성장동력은 관광입니다" 주제 발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옥천군의회 안효익 의장은 지난 4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옥천의 미래 성장동력은 관광입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엄중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청정한 생태환경과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이 중요한 해법이라는 인식이 이번 발언의 배경이 됐다.
대청호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등 각종 규제 속에서도 지켜온 대청호와 금강의 청정한 생태환경은 다른 지역이 모방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단순히 관광객 수만 늘리는 것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주민 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관광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체류와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총사업비 200억 원 규모의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차질 없는 조성 ▲다양한 숙박시설 확충 및 청년 창업·지역 특산물 판매와 연계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 ▲9개 읍·면을 연결하는 순환형 관광벨트 구축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안효익 의장은 대전과 세종, 청주 등 인접한 대도시의 배후 수요를 체류 인구와 관광 소비로 연결한다면 관광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옥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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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자유발언_안효익 의원_옥천의 미래 성장동력은 관광입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옥천군의회 안효익 의장은 지난 4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옥천의 미래 성장동력은 관광입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엄중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청정한 생태환경과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이 중요한 해법이라는 인식이 이번 발언의 배경이 됐다.
대청호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등 각종 규제 속에서도 지켜온 대청호와 금강의 청정한 생태환경은 다른 지역이 모방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단순히 관광객 수만 늘리는 것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주민 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관광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체류와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총사업비 200억 원 규모의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차질 없는 조성 ▲다양한 숙박시설 확충 및 청년 창업·지역 특산물 판매와 연계한 맞춤형 콘텐츠 개발 ▲9개 읍·면을 연결하는 순환형 관광벨트 구축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안효익 의장은 대전과 세종, 청주 등 인접한 대도시의 배후 수요를 체류 인구와 관광 소비로 연결한다면 관광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옥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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