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하반기) 개강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3 12:15:21
농업·농촌 이해부터 영농기술·창업까지, 성공적인 농촌 정착 지원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11일 전입 6년 이내 및 귀농·귀촌희망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하반기)'개강식을 개최했다.
첫 수업에서는 교육생 간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킹과 농업인 마케팅 우수사례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서로의 귀농·귀촌 경험과 농업에 대한 관심사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에 성실히 참여하고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교육은 8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12회, 5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촌문화의 이해와 소통 및 귀촌인 정착사례 ▲공익직불금·농업경영체·농지은행사업 ▲참외 재배 기술 ▲농업전기 기초 ▲귀농 작목 선정 및 성공 창업 등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매년 운영해 왔으며, 최근 3년간 약 140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대부분 농촌에 정착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농촌에 새롭게 정착한 신규농업인들이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영농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규농업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농업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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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하반기) 개강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11일 전입 6년 이내 및 귀농·귀촌희망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하반기)'개강식을 개최했다.
첫 수업에서는 교육생 간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킹과 농업인 마케팅 우수사례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서로의 귀농·귀촌 경험과 농업에 대한 관심사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에 성실히 참여하고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교육은 8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12회, 5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촌문화의 이해와 소통 및 귀촌인 정착사례 ▲공익직불금·농업경영체·농지은행사업 ▲참외 재배 기술 ▲농업전기 기초 ▲귀농 작목 선정 및 성공 창업 등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매년 운영해 왔으며, 최근 3년간 약 140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대부분 농촌에 정착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농촌에 새롭게 정착한 신규농업인들이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영농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규농업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농업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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