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택 동구청장 7월 1일 취임…현장서 민선 9기 시작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6-29 12:20:34
취임식 전 재해 취약시설 점검, 주민 안전 최우선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광주 동구는 임택 동구청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출범 첫 일정으로 취임식에 앞서 여름철 재해 취약시설 현장 점검에 나서며 ‘안전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임 청장은 이날 오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 취약시설 현장 점검에 나선다. 관계 부서와 함께 ▲소태천 준설작업 현장 ▲무등로 급경사지 보강사업 현장 등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물 정비 상태와 배수체계, 붕괴 위험 요소 등을 살필 예정이다.
제11대 광주 동구청장 취임식은 이날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취임식은 축하공연과 민선 9기 청사진 영상 상영, 취임선서, 취임사 등으로 진행되며, AI 중심 미래산업 육성, 평생돌봄 체계 구축, 문화·관광도시 도약 등 주요 정책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은 안전”이라며 “민선 9기의 첫 시작부터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는 선제적 대응으로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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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광주 동구는 임택 동구청장이 7월 1일 민선 9기 출범 첫 일정으로 취임식에 앞서 여름철 재해 취약시설 현장 점검에 나서며 ‘안전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임 청장은 이날 오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 취약시설 현장 점검에 나선다. 관계 부서와 함께 ▲소태천 준설작업 현장 ▲무등로 급경사지 보강사업 현장 등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물 정비 상태와 배수체계, 붕괴 위험 요소 등을 살필 예정이다.
제11대 광주 동구청장 취임식은 이날 오후 2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취임식은 축하공연과 민선 9기 청사진 영상 상영, 취임선서, 취임사 등으로 진행되며, AI 중심 미래산업 육성, 평생돌봄 체계 구축, 문화·관광도시 도약 등 주요 정책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은 안전”이라며 “민선 9기의 첫 시작부터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는 선제적 대응으로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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