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의원, 고흥·장흥·강진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쾌거
-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06-30 12:20:28
고흥 신전마을, 장흥 계산마을, 강진 평덕마을 최종 선정… 낙후 농촌 마을 대변신 예고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고흥군 화계리, 장흥군 계산리, 강진군 쌍덕리 등 지역구 내 3개 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주민 안전이 취약한 농어촌 낙후 지역의 기초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집수리 및 주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종합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선정된 3개 마을에는 오는 2027년부터 4년간 대규모 국비가 투입된다. 마을별로는 장흥 계산리 계산마을과 강진 쌍덕리 평덕마을에 각각 16.5억 원, 고흥 화계리 신전마을에 15.8억 원의 국비가 4년에 걸쳐 각각 투입되어 낙후된 기초 생활 인프라를 전면 개조할 예정이다.
각 마을은 재해 예방 및 노후 위험 시설 보수, CCTV 설치 등 ▲안전 확보 사업을 시작으로 상하수도 정비 및 재래식 화장실 개량 등 ▲생활·위생 인프라 구축, 노후 불량 주택 수리 및 빈집 정비 등 ▲주택 정비 사업을 전개한다.
아울러 노인 돌봄·건강관리 등 ▲휴먼케어와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사업까지 마을 특성에 맞춘 종합적인 개조 사업이 대대적으로 확충되어, 그동안 소외됐던 농촌 마을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의 터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문 의원은 “그동안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에서 한 발 비껴 서 있어 소외되고 멈춰 서 있던 우리 지역에, 마침내 새로운 생명력과 희망의 불씨가 지펴졌다”라며 깊은 소회와 기쁨을 밝혔다.
이어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야말로 민생 정치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며, “이번 공모 선정은 긴 시간 불편과 위험을 감내하면서도 마을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를 모아주신 고흥, 장흥, 강진 주민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우리 지역에 더 이상 소외받는 농촌 마을이 없도록 오는 2027년부터 시행되는 4년간의 사업을 현장에서 발로 뛰며 끝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의원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공모 준비 단계부터 관계 부처 및 지방시대위원회와 직접 조율하며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끈질기게 피력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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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고흥군 화계리, 장흥군 계산리, 강진군 쌍덕리 등 지역구 내 3개 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주민 안전이 취약한 농어촌 낙후 지역의 기초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집수리 및 주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종합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선정된 3개 마을에는 오는 2027년부터 4년간 대규모 국비가 투입된다. 마을별로는 장흥 계산리 계산마을과 강진 쌍덕리 평덕마을에 각각 16.5억 원, 고흥 화계리 신전마을에 15.8억 원의 국비가 4년에 걸쳐 각각 투입되어 낙후된 기초 생활 인프라를 전면 개조할 예정이다.
각 마을은 재해 예방 및 노후 위험 시설 보수, CCTV 설치 등 ▲안전 확보 사업을 시작으로 상하수도 정비 및 재래식 화장실 개량 등 ▲생활·위생 인프라 구축, 노후 불량 주택 수리 및 빈집 정비 등 ▲주택 정비 사업을 전개한다.
아울러 노인 돌봄·건강관리 등 ▲휴먼케어와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사업까지 마을 특성에 맞춘 종합적인 개조 사업이 대대적으로 확충되어, 그동안 소외됐던 농촌 마을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의 터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문 의원은 “그동안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에서 한 발 비껴 서 있어 소외되고 멈춰 서 있던 우리 지역에, 마침내 새로운 생명력과 희망의 불씨가 지펴졌다”라며 깊은 소회와 기쁨을 밝혔다.
이어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야말로 민생 정치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며, “이번 공모 선정은 긴 시간 불편과 위험을 감내하면서도 마을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지혜를 모아주신 고흥, 장흥, 강진 주민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우리 지역에 더 이상 소외받는 농촌 마을이 없도록 오는 2027년부터 시행되는 4년간의 사업을 현장에서 발로 뛰며 끝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의원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공모 준비 단계부터 관계 부처 및 지방시대위원회와 직접 조율하며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끈질기게 피력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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