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2026년 동물사랑배움학교 참여 희망 유치원·초등학교 신청·접수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6-24 12:30:11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QR코드를 통해 신청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유치원·초등학교를 대상으로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2026년 동물사랑배움학교 참여 신청을 받는다.
동물사랑배움학교는 미래세대의 생명 존중 의식 제고 및 책임 있는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이다. 동물복지 및 안전 교육을 이수한 전문 강사가 학교에 방문하여 학생 눈높이에 맞춰 생명존중, 책임 있는 반려문화 실천 및 공감능력 향상 교육을 받고, 그리고 학생들이 실제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도 함께 갖는다.
2021년 최초 도입 후, 동물사랑배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인성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하는 등 그 효과성을 인정받아 지속적으로 현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올해는 작년 대비 6개교 확대된 75개교를 지원하고, 지원 대상도 기존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학교 밖 교육기관도 포함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동물사랑배움학교 지원 대상자는 학교별 신청순서 및 지역별 균형 등을 고려하여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학교는 학생들에게 총 3회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물사랑배움학교에 관심있는 유치원·초등학교 등은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연숙 동물복지정책과장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래세대의 동물복지 인식 제고는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통해 생명 존중 의식을 기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전국의 유치원·초등학교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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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동물사랑배움학교 신청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유치원·초등학교를 대상으로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2026년 동물사랑배움학교 참여 신청을 받는다.
동물사랑배움학교는 미래세대의 생명 존중 의식 제고 및 책임 있는 반려 문화 확산을 위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이다. 동물복지 및 안전 교육을 이수한 전문 강사가 학교에 방문하여 학생 눈높이에 맞춰 생명존중, 책임 있는 반려문화 실천 및 공감능력 향상 교육을 받고, 그리고 학생들이 실제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도 함께 갖는다.
2021년 최초 도입 후, 동물사랑배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인성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하는 등 그 효과성을 인정받아 지속적으로 현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올해는 작년 대비 6개교 확대된 75개교를 지원하고, 지원 대상도 기존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학교 밖 교육기관도 포함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동물사랑배움학교 지원 대상자는 학교별 신청순서 및 지역별 균형 등을 고려하여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학교는 학생들에게 총 3회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물사랑배움학교에 관심있는 유치원·초등학교 등은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연숙 동물복지정책과장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래세대의 동물복지 인식 제고는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통해 생명 존중 의식을 기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전국의 유치원·초등학교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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