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의원, 당선 이후에도 새벽부터 현장 밀착 행보…“안산시민이 체감하는 결과로 증명하겠다”
-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06-17 12:30:18
선거 기간부터 당선 이후까지 한 달여간 29일 아침 현장 인사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안산시갑)이 선거운동 기간은 물론 당선 이후에도 안산시민들을 만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5월 초부터 한 달여 동안 안산 곳곳의 주요 출근길 40여 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소통해 왔다. 특히 당선이 확정된 6월 3일 이후에는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해졌다. 김 의원은 15일까지 새벽 5시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인사를 올렸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퇴근길에도 어김없이 현장을 지키며 시민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전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선거 전후를 가리지 않고 새벽부터 안산갑 지역구 골목골목을 누비는 이 같은 행보는, 시민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과 준엄한 명령을 한순간도 잊지 않겠다는 김 의원의 진심 어린 소통 의지다. 실제 김 의원은 선거 기간 SNS에 새벽 4시 무렵 시작하는 일정을 공유하기도 했으며, 매일 2~3개 장소를 순회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직접 청취해 왔다.
이러한 현장 밀착 행보는 주말에도 예외 없이 계속되고 있다. 교회와 성당 등 종교시설은 물론 축구회와 각종 생활체육 행사 등을 쉼 없이 방문하며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진심 어린 행보에 현장에서 마주치는 안산시민들의 반응도 뜨겁다. 출퇴근길 위에서 만난 주민들은 길을 걷다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거나,“고생 많다”,“꼭 안산을 위해 열심히 일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 의원은“당선의 기쁨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안산을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지역 숙원사업 해결의 열쇠는 수십 년을 살아온 주민들에게 있다”며 "현장에서 듣고 소통하며 얻은 해답을 반드시 실행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했다.
또한“지금 안산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시민들께서 더 발전된 안산을 만들라는 무거운 책임을 맡겨주신 만큼, 교통·주거·교육·일자리 등 삶과 직결된 정체된 현안들을 하나씩 속도감 있게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출퇴근길에 마주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가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결국 성과를 만드는 것이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안산의 진짜 변화를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당선 직후부터 지역 교육 현안, 교통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소통에 기반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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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안산시갑)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안산시갑)이 선거운동 기간은 물론 당선 이후에도 안산시민들을 만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5월 초부터 한 달여 동안 안산 곳곳의 주요 출근길 40여 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소통해 왔다. 특히 당선이 확정된 6월 3일 이후에는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해졌다. 김 의원은 15일까지 새벽 5시 이른 아침부터 출근길 인사를 올렸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퇴근길에도 어김없이 현장을 지키며 시민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전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선거 전후를 가리지 않고 새벽부터 안산갑 지역구 골목골목을 누비는 이 같은 행보는, 시민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과 준엄한 명령을 한순간도 잊지 않겠다는 김 의원의 진심 어린 소통 의지다. 실제 김 의원은 선거 기간 SNS에 새벽 4시 무렵 시작하는 일정을 공유하기도 했으며, 매일 2~3개 장소를 순회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직접 청취해 왔다.
이러한 현장 밀착 행보는 주말에도 예외 없이 계속되고 있다. 교회와 성당 등 종교시설은 물론 축구회와 각종 생활체육 행사 등을 쉼 없이 방문하며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진심 어린 행보에 현장에서 마주치는 안산시민들의 반응도 뜨겁다. 출퇴근길 위에서 만난 주민들은 길을 걷다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거나,“고생 많다”,“꼭 안산을 위해 열심히 일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 의원은“당선의 기쁨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안산을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지역 숙원사업 해결의 열쇠는 수십 년을 살아온 주민들에게 있다”며 "현장에서 듣고 소통하며 얻은 해답을 반드시 실행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했다.
또한“지금 안산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시민들께서 더 발전된 안산을 만들라는 무거운 책임을 맡겨주신 만큼, 교통·주거·교육·일자리 등 삶과 직결된 정체된 현안들을 하나씩 속도감 있게 풀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출퇴근길에 마주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가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결국 성과를 만드는 것이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안산의 진짜 변화를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당선 직후부터 지역 교육 현안, 교통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소통에 기반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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