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건강생활지원센터 2년 연속 장관상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6-11 12:30:12
보건복지부 평가서 건강증진사업, 맞춤 프로그램 추진 성과 호평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10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 기반 구축, 주민참여, 지역자원 협력, 사업 효과성, 지속 및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중심의 건강증진사업 운영과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2023년 개소 이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신체활동 프로그램,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 실천사업 등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건강증진에 기여해왔다.
또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문제를 인식하고 건강생활 실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도 힘써왔다.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예방 중심의 건강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센터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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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건강생활지원센터 2년 연속 장관상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완주군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10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지역사회 기반 구축, 주민참여, 지역자원 협력, 사업 효과성, 지속 및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중심의 건강증진사업 운영과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2023년 개소 이후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신체활동 프로그램,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생활 실천사업 등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건강증진에 기여해왔다.
또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문제를 인식하고 건강생활 실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도 힘써왔다.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예방 중심의 건강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센터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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