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감직 인수위, ‘공·사교육 상생 거버넌스’ 첫 시동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6-23 12:35:03
학부모·교사·학원관계자·정책담당자가 참여하여 공·사교육 협력 방안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대전 미래 교육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공·사교육 상생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TF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약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조율을 원만하게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과 약속한 핵심 공약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대전 지역의 교육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 교사, 학원관계자, 교육청의 정책담당자 등 각계 각층의 교육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패러다임의 혁신적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공교육-사교육 협의체’구성 및 거버넌스 구축, 진로·진학 상담 확대, 방과후학교 강화를 통한 실질적 사교육 수요 완화, 진로특강 및 학습정보 제공, 학부모 설명회 운영 검토,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학습지원 제공 등 적극적인 소통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핵심 의제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오석진 당선인은 “이번 간담회는 대전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교육과 사교육이 머리를 맞댄 매우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원만한 협의를 통해 도출된 상생 거버넌스를 적극 가동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교육청의 공교육 책무성을 한층 더 확고히 하여 시민 모두가 신뢰하는 대전 미래 교육의 기틀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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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제12대 대전광역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가 대전 미래 교육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공·사교육 상생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TF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약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조율을 원만하게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과 약속한 핵심 공약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대전 지역의 교육 현안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 교사, 학원관계자, 교육청의 정책담당자 등 각계 각층의 교육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패러다임의 혁신적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공교육-사교육 협의체’구성 및 거버넌스 구축, 진로·진학 상담 확대, 방과후학교 강화를 통한 실질적 사교육 수요 완화, 진로특강 및 학습정보 제공, 학부모 설명회 운영 검토,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학습지원 제공 등 적극적인 소통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핵심 의제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오석진 당선인은 “이번 간담회는 대전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교육과 사교육이 머리를 맞댄 매우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원만한 협의를 통해 도출된 상생 거버넌스를 적극 가동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교육청의 공교육 책무성을 한층 더 확고히 하여 시민 모두가 신뢰하는 대전 미래 교육의 기틀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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