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배우 신현준·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 가족 등 8가족 '서울아이앰배서더' 선정
- 서울 / 최준석 기자 / 2026-07-30 12:35:09
시민 눈높이에서 임신·출산·육아 정책 전달…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의 매력 알릴 예정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배우 신현준 가족과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 가족 등 8가족이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알릴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개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할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8가족을 최종 선정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다둥이·다문화·맞벌이·공동양육 가정 등 다양한 가족의 관심 속에 총 486가족이 지원해 약 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가족은 유명인 가족을 비롯해 인플루언서와 일반 시민 가족까지 각기 다른 양육환경과 개성을 가진 가족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4기부터는 모집 대상을 기존 영유아 자녀 가정 중심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조부모·친인척 공동양육 가정까지 확대했다. 변화하는 양육환경과 가족 형태를 반영해 다양한 양육 경험과 목소리를 담고, 서울시 육아정책을 보다 폭넓게 소개하기 위해서다.
선정된 가족은 유명인 가족을 비롯해 다문화·임산부·3대 공동양육·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등 다양한 배경과 양육 경험을 가진 가족들로 구성됐다. 각자의 경험과 일상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족은 국민배우이자 세 아이의 부모로서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폭넓은 육아 경험을 가진 '신씨네' 가족,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과 함께 다문화 가족의 따뜻한 일상을 전할 ‘캉캉가족’, 아이와 함께 유아차 런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육아 문화를 보여줄 ‘캥거루가족’, 첫째 육아의 현실과 둘째 임신의 설렘을 함께 나누며 예비 부모의 공감을 이끌 ‘룰루랄라패밀리’ 가족, 아역배우 첫째와 둘째 형제의 유쾌한 일상으로 초등·영유아 돌봄 이야기를 전할 ‘준스패밀리’ 가족,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 살아가는 3대 공동양육의 따뜻한 돌봄 문화를 보여줄 ‘유신패밀리’ 가족, 여행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매력을 소개할 ‘우남매패밀리’ 가족, 친근한 인스타툰으로 육아 고민과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호야데이’ 가족 등이다.
서울아이앰배서더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며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공식 홍보모델로 활약한다. 가족의 육아 일상과 정책 체험을 담은 영상·사진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울시 공식 SNS 콘텐츠와 주요 행사·캠페인 등에 참여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할 예정이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이번 4기부터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과 조부모·친인척 공동양육 가족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더욱 다양한 양육 경험과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게 됐다”며 “서울아이앰배서더 가족들이 전하는 생생한 정책 체험과 일상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가깝게 느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의 매력을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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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청 |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배우 신현준 가족과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 가족 등 8가족이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알릴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개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할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8가족을 최종 선정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다둥이·다문화·맞벌이·공동양육 가정 등 다양한 가족의 관심 속에 총 486가족이 지원해 약 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가족은 유명인 가족을 비롯해 인플루언서와 일반 시민 가족까지 각기 다른 양육환경과 개성을 가진 가족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4기부터는 모집 대상을 기존 영유아 자녀 가정 중심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조부모·친인척 공동양육 가정까지 확대했다. 변화하는 양육환경과 가족 형태를 반영해 다양한 양육 경험과 목소리를 담고, 서울시 육아정책을 보다 폭넓게 소개하기 위해서다.
선정된 가족은 유명인 가족을 비롯해 다문화·임산부·3대 공동양육·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등 다양한 배경과 양육 경험을 가진 가족들로 구성됐다. 각자의 경험과 일상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족은 국민배우이자 세 아이의 부모로서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폭넓은 육아 경험을 가진 '신씨네' 가족,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이승훈과 함께 다문화 가족의 따뜻한 일상을 전할 ‘캉캉가족’, 아이와 함께 유아차 런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육아 문화를 보여줄 ‘캥거루가족’, 첫째 육아의 현실과 둘째 임신의 설렘을 함께 나누며 예비 부모의 공감을 이끌 ‘룰루랄라패밀리’ 가족, 아역배우 첫째와 둘째 형제의 유쾌한 일상으로 초등·영유아 돌봄 이야기를 전할 ‘준스패밀리’ 가족,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 살아가는 3대 공동양육의 따뜻한 돌봄 문화를 보여줄 ‘유신패밀리’ 가족, 여행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매력을 소개할 ‘우남매패밀리’ 가족, 친근한 인스타툰으로 육아 고민과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호야데이’ 가족 등이다.
서울아이앰배서더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하며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공식 홍보모델로 활약한다. 가족의 육아 일상과 정책 체험을 담은 영상·사진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울시 공식 SNS 콘텐츠와 주요 행사·캠페인 등에 참여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할 예정이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이번 4기부터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과 조부모·친인척 공동양육 가족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더욱 다양한 양육 경험과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게 됐다”며 “서울아이앰배서더 가족들이 전하는 생생한 정책 체험과 일상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서울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가깝게 느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의 매력을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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