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ESG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6-29 13:00:37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중심 국산목재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과 ESG 기반 산림경영 협력 강화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수군은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운영협의회, 장수군산림조합, ㈜유니드비티플러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ESG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중심으로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국산 목재의 계획적인 생산과 공급, ESG 경영 실천을 통한 민·관·기업 간 상생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해 박일제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운영협의회장, 한상대 장수군산림조합장, 한상준 ㈜유니드비티플러스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계남면과 장계면 일원 878ha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산림경영 모델사업으로, 2022년부터 2031년까지 총 78억 원을 투입해 조림과 숲가꾸기, 임목 수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목재의 계획적 생산 및 공급 △MDF 등 목재산업 원료용 국산재의 안정적 수급체계 구축 △산림자원의 부가가치 제고와 국산재 공급시장 안정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유니드비티플러스는 국산 원목의 지속가능한 조달 기반을 확보하고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선도산림경영단지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이번 협약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높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발혔다.
한편 군은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임업인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산림경영 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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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도산림경영단지-목재산업계 상생매칭 MOU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장수군은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운영협의회, 장수군산림조합, ㈜유니드비티플러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ESG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중심으로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국산 목재의 계획적인 생산과 공급, ESG 경영 실천을 통한 민·관·기업 간 상생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해 박일제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운영협의회장, 한상대 장수군산림조합장, 한상준 ㈜유니드비티플러스 대표 등 12명이 참석했다.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계남면과 장계면 일원 878ha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산림경영 모델사업으로, 2022년부터 2031년까지 총 78억 원을 투입해 조림과 숲가꾸기, 임목 수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목재의 계획적 생산 및 공급 △MDF 등 목재산업 원료용 국산재의 안정적 수급체계 구축 △산림자원의 부가가치 제고와 국산재 공급시장 안정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유니드비티플러스는 국산 원목의 지속가능한 조달 기반을 확보하고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선도산림경영단지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이번 협약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높이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며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발혔다.
한편 군은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산림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임업인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산림경영 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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