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을지연습 대비‘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1 13:25:14
민·관·군·경 등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국가비상대비 태세 강화
[20260811120945-1070][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11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통합방위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진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전시 또는 비상사태 발생 시 지역 통합방위를 총괄하는 협의기구로, 민·관·군·경 등 22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분기별 회의를 통해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통합방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오는 18일부터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임무와 협조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유사시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군 장병 이발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통합방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빈틈없는 대비태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내실있는 을지연습을 통해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진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진주시통합방위협의회는 전시 또는 비상사태 발생 시 지역 통합방위를 총괄하는 협의기구로, 민·관·군·경 등 22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분기별 회의를 통해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통합방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오는 18일부터 실시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임무와 협조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유사시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군 장병 이발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통합방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유사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빈틈없는 대비태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내실있는 을지연습을 통해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진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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