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 제325회 임시회 폐회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23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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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 제325회 임시회 폐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는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9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 현안과 문제점에 관한 구정질문과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원발의 조례안 ▲남구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조례안(고우람 의원) ▲남구 치매관리 및 치매안심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경묵 의원) ▲남구 어린이·청소년 칭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구 청소년수련관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광수 의원) ▲남구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선우영 의원) ▲남구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서상기 의원) ▲남구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유정심 의원) ▲남구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미경 의원) ▲남구 마을행정사 운영 조례안(최미정 의원) 등 조례안 10과 일반안건 8건을 원안가결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 앞서 고우람 의원이 ‘구민 생활과 밀접한 교량의 안전관리에 관하여’, 이미경 의원이 ‘디지털성범죄 피해 반복 막아야…예방교육·사후관리 강화 촉구’ 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은봉희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현안과 의결된 안건들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는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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