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기도연합회 한마음대회 참석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6-19 14: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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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오수 의원,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기도연합회 한마음대회 참석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18일 여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기도연합회 한마음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업ㆍ농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여성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여성농업인 경기도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여성농업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농업ㆍ농촌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각 시군 여성농업인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체육행사와 화합 프로그램, 개회식 및 환영행사 등이 진행됐으며, 여성농업인들이 지역과 세대를 넘어 서로 교류하고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오수 의원은 행사에 참석해 여성농업인들과 소통하며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여성농업인이 수행하고 있는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의원은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 기반뿐만 아니라 유통ㆍ소비 확대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특히 여성농업인은 농업 생산은 물론 농촌 공동체 유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이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고 보고 있다.
이오수 의원은 “농업 현장을 지키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여성농업인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농업과 농촌이 유지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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