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이장 리더십 소통강화 워크숍 개최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9-03 14:35:08
13개 읍·면 이장 160명 참여 소통 리더십 및 인권의식 강화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부안군은 3일 K컨벤션에서 관내 13개 읍․면 이장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안군 이장 리더십 소통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장들의 리더십과 소통 역량을 높이고, 민선9기 군정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민선9기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호 존중과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마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이 진행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장님들은 지역의 변화를 이끌고 주민과 행정을 하나로 잇는 핵심 리더”라며 “민선9기 부안의 새로운 도약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 김성호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이장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지역 리더로서 필요한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이장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마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소통·협력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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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2026년 이장 리더십 소통강화 워크숍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부안군은 3일 K컨벤션에서 관내 13개 읍․면 이장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안군 이장 리더십 소통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장들의 리더십과 소통 역량을 높이고, 민선9기 군정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민선9기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호 존중과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마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이 진행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장님들은 지역의 변화를 이끌고 주민과 행정을 하나로 잇는 핵심 리더”라며 “민선9기 부안의 새로운 도약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군 김성호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이장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지역 리더로서 필요한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이장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마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소통·협력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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