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이형원 의원, '대구광역시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03 14:35:06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체계 구축…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지원 기반 마련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시의회 이형원 의원(중구2)이 제328회 정례회에서 「대구광역시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형원 의원은 “최근 재난이 복잡·대형화되면서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물품과 인력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적재적소에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자원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재난관리자원을 평상시부터 체계적으로 비축·관리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게 동원할 수 있는 통합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은 ▲지역재난관리지원기업의 지정·표시 ▲통합관리를 위한 전담조직의 설치·운영 ▲대구광역시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설치·운영 ▲국가재난관리물류기업을 통한 자원통합관리센터 업무 대행 및 관리·감독 ▲재난관리물품의 비축·관리 및 통합관리시스템 이용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재난 대응은 자원을 얼마나 많이 확보하고 있느냐 뿐만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곳으로 얼마나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대구시의 재난관리자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9월 3일 기획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9월 16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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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이형원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시의회 이형원 의원(중구2)이 제328회 정례회에서 「대구광역시 재난관리자원의 통합 관리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형원 의원은 “최근 재난이 복잡·대형화되면서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물품과 인력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적재적소에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자원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재난관리자원을 평상시부터 체계적으로 비축·관리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게 동원할 수 있는 통합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은 ▲지역재난관리지원기업의 지정·표시 ▲통합관리를 위한 전담조직의 설치·운영 ▲대구광역시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설치·운영 ▲국가재난관리물류기업을 통한 자원통합관리센터 업무 대행 및 관리·감독 ▲재난관리물품의 비축·관리 및 통합관리시스템 이용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재난 대응은 자원을 얼마나 많이 확보하고 있느냐 뿐만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필요한 곳으로 얼마나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대구시의 재난관리자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9월 3일 기획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9월 16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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