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의회 이용수 의원, 제33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28 14:50:25
"합리적 견제와 책임 있는 협치를 위한 제10대 의회의 나아갈 방향" 제시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옥천군의회 이용수 의원은 지난 28일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합리적 견제와 책임 있는 협치를 위한 제10대 의회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지방자치는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할 때 발전한다고 강조하며, “의회는 군민의 뜻을 행정에 올바르게 반영하기 위해 존재하고, 집행부 역시 의회를 행정 절차의 마지막 단계가 아닌 함께 정책을 완성하는 동반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피력했다.
최근 옥천군에서 추진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귀농·귀촌의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하는 한편, 여전히 녹록지 않은 지역 경제와 매출 감소로 고통받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집행부에 네 가지 사항을 강력히 요청했다.
구체적인 요청 사항으로는 ▲사업의 양보다 군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성과 중심의 행정 ▲행사와 축제가 실제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 ▲군정기획 단계부터 의회와의 소통 강화 ▲투명성 제고를 위한 성실한 자료 제출과 행정사무감사의 충실한 준비를 제시했다.
끝으로 이용수 의원은 “제10대 옥천군의회는 갈등을 만드는 의회가 아니라 원칙 있는 견제와 책임 있는 협치로 성과를 만드는 의회가 되겠다”며,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면 누구보다 먼저 협력하여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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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리적 견제와 책임 있는 협치를 위한 제10대 의회의 나아갈 방향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옥천군의회 이용수 의원은 지난 28일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합리적 견제와 책임 있는 협치를 위한 제10대 의회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지방자치는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할 때 발전한다고 강조하며, “의회는 군민의 뜻을 행정에 올바르게 반영하기 위해 존재하고, 집행부 역시 의회를 행정 절차의 마지막 단계가 아닌 함께 정책을 완성하는 동반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피력했다.
최근 옥천군에서 추진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귀농·귀촌의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하는 한편, 여전히 녹록지 않은 지역 경제와 매출 감소로 고통받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집행부에 네 가지 사항을 강력히 요청했다.
구체적인 요청 사항으로는 ▲사업의 양보다 군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성과 중심의 행정 ▲행사와 축제가 실제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 ▲군정기획 단계부터 의회와의 소통 강화 ▲투명성 제고를 위한 성실한 자료 제출과 행정사무감사의 충실한 준비를 제시했다.
끝으로 이용수 의원은 “제10대 옥천군의회는 갈등을 만드는 의회가 아니라 원칙 있는 견제와 책임 있는 협치로 성과를 만드는 의회가 되겠다”며,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면 누구보다 먼저 협력하여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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