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발전 위해 수레의 양 바퀴처럼 함께 나아갈 것”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9-17 15:10:27
17일, 민선 9기 비전선포식 참석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17일 민선 9기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새로운 시정 비전의 출발을 축하하고, 시민 행복을 위한 시정에 의회가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과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시정방향 보고와 시민 소통, 비전선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칠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의 새로운 희망을 그리는 민선 9기 비전 선포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가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이라는 비전을 제시한 것은 시정의 궁극적인 목표가 시민 행복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의장은 “지금 대전은 위기와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오늘 선포된 재정 혁신, 시민 체감, 미래 준비의 3대 시정 기조가 대전의 도약을 이끌 확실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온통대전 2.0과 AI 미래 전략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특별시와 맞춤형 복지를 통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대전을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의회의 역할과 관련해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이 담대한 비전이 시민의 삶 속에 온전히 스며들도록 함께 뛰겠다”며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엄격한 감시자로서 대전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수레의 양 바퀴처럼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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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대전 발전 위해 수레의 양 바퀴처럼 함께 나아갈 것”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17일 민선 9기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새로운 시정 비전의 출발을 축하하고, 시민 행복을 위한 시정에 의회가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과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시정방향 보고와 시민 소통, 비전선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칠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의 새로운 희망을 그리는 민선 9기 비전 선포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가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이라는 비전을 제시한 것은 시정의 궁극적인 목표가 시민 행복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의장은 “지금 대전은 위기와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오늘 선포된 재정 혁신, 시민 체감, 미래 준비의 3대 시정 기조가 대전의 도약을 이끌 확실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온통대전 2.0과 AI 미래 전략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특별시와 맞춤형 복지를 통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대전을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의회의 역할과 관련해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이 담대한 비전이 시민의 삶 속에 온전히 스며들도록 함께 뛰겠다”며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엄격한 감시자로서 대전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수레의 양 바퀴처럼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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