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김상백 도의원, 추석 맞아 포항 뜰안지역아동센터 위문 방문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15 15:20:28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처우개선 노력할 것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북도의회 김상백 도의원(국민의힘, 포항)은 9월 15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소재한 뜰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뜰안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사회 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호, 교육, 정서 지원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시설이다.
이날 시설을 방문한 김상백 도의원은 이봉채 센터장 등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전해 듣고 ”아이들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우리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든든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의원 출신인 김상백 도의원은 제13대 경상북도의회에서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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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백 도의원, 추석 맞아 포항 뜰안지역아동센터 위문 방문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북도의회 김상백 도의원(국민의힘, 포항)은 9월 15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소재한 뜰안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뜰안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사회 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보호, 교육, 정서 지원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시설이다.
이날 시설을 방문한 김상백 도의원은 이봉채 센터장 등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전해 듣고 ”아이들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우리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든든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항시의원 출신인 김상백 도의원은 제13대 경상북도의회에서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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