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 4년 연구 성과‘제도화’추진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2-24 15:25:10
24일 착수보고회...조례 정비 및 사업 반영 등을 위한 심화연구 시작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대표의원 진형익)는 24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 간 수행해 온 정책연구 성과를 제도화하기 위한 심화연구를 시작했다.
연구회는 제조업이 창원시의 성장을 견인해 왔으나, 다가올 미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구조의 다각화가 필수라는 데 초점을 맞추고 활동해 왔다.
이에 지난 4년 동안 드론산업 지원정책 연구, 반려동물 관련 일자리 창출 연구, 문화산업 육성 연구, 미래인재 양성사업 실태조사 연구 등 관련 연구과제 6건을 수행했다.
진형익 대표의원은 착수보고회에서 지난 15년간 12만 명의 청년 인구가 유출된 창원시의 현실을 지적하며, 이제는 창원의 미래를 제조업에만 의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연구회는 지난 연구 결과가 정책 또는 사업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선진 사례를 비교 분석해 분야별 조례 정비 및 사업 반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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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일자리연구회 착수보고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대표의원 진형익)는 24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 간 수행해 온 정책연구 성과를 제도화하기 위한 심화연구를 시작했다.
연구회는 제조업이 창원시의 성장을 견인해 왔으나, 다가올 미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산업구조의 다각화가 필수라는 데 초점을 맞추고 활동해 왔다.
이에 지난 4년 동안 드론산업 지원정책 연구, 반려동물 관련 일자리 창출 연구, 문화산업 육성 연구, 미래인재 양성사업 실태조사 연구 등 관련 연구과제 6건을 수행했다.
진형익 대표의원은 착수보고회에서 지난 15년간 12만 명의 청년 인구가 유출된 창원시의 현실을 지적하며, 이제는 창원의 미래를 제조업에만 의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연구회는 지난 연구 결과가 정책 또는 사업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선진 사례를 비교 분석해 분야별 조례 정비 및 사업 반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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