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7기 윤리·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출범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31 15:25:32
학계·법조계·시민단체 등 전문가 7인 위촉… 2년간 의원 윤리 및 징계 자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도의원의 윤리 의식 강화와 청렴한 의정활동을 이끌 ‘제7기 윤리·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자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위원회는 이 기간 동안 ▲의원 윤리·행동강령 준수 여부 점검 ▲위반행위 조사 및 처리 ▲의원 징계 관련 사항 등에 대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도의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윤리 및 행동강령 조례’에 따라 2015년부터 본 위원회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제7기는 제6기 임기 만료에 따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위원들로 새롭게 위촉했다.
이날 김희수 의장은 위촉식에서 “도의회가 도민에게 신뢰받기 위한 첫걸음은 엄격한 윤리 기준과 청렴성”이라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식견과 경륜을 바탕으로 때로는 날카로운 지적을, 때로는 생산적인 대안을 아낌없이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이명자 위원(전북 YWCA협의회 회장)이 제7기 자문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명자 신임 위원장은 “자문위원회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도의회의 윤리성 확립과 행동강령 준수를 위해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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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7기 윤리·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출범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도의원의 윤리 의식 강화와 청렴한 의정활동을 이끌 ‘제7기 윤리·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자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단체 추천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위원회는 이 기간 동안 ▲의원 윤리·행동강령 준수 여부 점검 ▲위반행위 조사 및 처리 ▲의원 징계 관련 사항 등에 대해 객관적이고 엄정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도의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윤리 및 행동강령 조례’에 따라 2015년부터 본 위원회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제7기는 제6기 임기 만료에 따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위원들로 새롭게 위촉했다.
이날 김희수 의장은 위촉식에서 “도의회가 도민에게 신뢰받기 위한 첫걸음은 엄격한 윤리 기준과 청렴성”이라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식견과 경륜을 바탕으로 때로는 날카로운 지적을, 때로는 생산적인 대안을 아낌없이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이명자 위원(전북 YWCA협의회 회장)이 제7기 자문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명자 신임 위원장은 “자문위원회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도의회의 윤리성 확립과 행동강령 준수를 위해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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