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본격 시행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6-09 15:55:27
장세일 군수, 예방접종 현장 찾아 군민 건강 챙기기 나서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영광군은 지난 6월 8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 가운데, 장세일 군수가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예방효과가 높은 사백신을 활용해 고령층의 대상포진 발생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영광군민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용 36만원 중 총 25만원을 지원하며 접종자는 회당 5만5천원씩 총 1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영광군은 올해 1,8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보건소 직접 접종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17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개선해 군민들이 보다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세일 군수는 접종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군민들과 소통하며“대상포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군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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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본격 시행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영광군은 지난 6월 8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 가운데, 장세일 군수가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예방효과가 높은 사백신을 활용해 고령층의 대상포진 발생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영광군민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용 36만원 중 총 25만원을 지원하며 접종자는 회당 5만5천원씩 총 11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영광군은 올해 1,8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보건소 직접 접종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17개소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도록 개선해 군민들이 보다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세일 군수는 접종 현장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군민들과 소통하며“대상포진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군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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