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애준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장애인복지관 휠체어 이용자 추락사망 사고 현장점검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21 15:55:08
18일, 광주권역 장애인종합복지관 주차장서 전동휠체어 이용자 경사로 추락 사망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애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0일 광주권역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난 18일 발생한 휠체어 이용자 추락사망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동림동에 위치한 광주권역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통합특별시가 직접 운영하는 장애인 복지시설이다.
지난 18일 낮 12시경 복지관 경사진 주차장에서 활동지원사와 함께 시설을 방문한 50대 전동휠체어 이용자가 차량에서 내린 뒤 2.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용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문 의원은 이날 사고 현장인 주차장 경사로를 직접 둘러보고 안전시설 설치 여부, 휠체어 이용자 안전관리 지침 유무, 활동지원 인력의 배치 기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에서 문 의원은 "특별시가 직접 관리·운영하는 기관에서 장애인 이용자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다"며 "무엇보다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시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문 의원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토대로 상임위원회 차원의 후속 질의와 제도개선 방안 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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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복지관 사건 현장점검에 나선 문애준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애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0일 광주권역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난 18일 발생한 휠체어 이용자 추락사망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동림동에 위치한 광주권역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통합특별시가 직접 운영하는 장애인 복지시설이다.
지난 18일 낮 12시경 복지관 경사진 주차장에서 활동지원사와 함께 시설을 방문한 50대 전동휠체어 이용자가 차량에서 내린 뒤 2.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용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문 의원은 이날 사고 현장인 주차장 경사로를 직접 둘러보고 안전시설 설치 여부, 휠체어 이용자 안전관리 지침 유무, 활동지원 인력의 배치 기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에서 문 의원은 "특별시가 직접 관리·운영하는 기관에서 장애인 이용자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다"며 "무엇보다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시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문 의원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토대로 상임위원회 차원의 후속 질의와 제도개선 방안 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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