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 모집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6-04 16:10:20
청년 일경험 제공 참여 기업 모집, 미취업 청년 40명 신규 채용 지원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차 모집은 창원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중견기업 포함)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40명 내외의 청년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공고일 이후 채용한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정착형 일자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여기업에는 청년 1인당 월 150만 원의 일경험 수당과 월 5만 원의 멘토 수당을 3개월간 지원한다.
참여 청년에게는 월 10만 원의 교통비와 현장직무교육 및 직무소양교육이 제공되며, 인건비 지원 종료 후 동일 기업에서 추가 3개월 이상 근무를 유지할 경우 인센티브 50만 원도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창원시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 및 단체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원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5월 27일부터 8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정평가는 수시로 진행된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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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는 미취업 청년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2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차 모집은 창원 소재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중견기업 포함)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40명 내외의 청년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공고일 이후 채용한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정착형 일자리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여기업에는 청년 1인당 월 150만 원의 일경험 수당과 월 5만 원의 멘토 수당을 3개월간 지원한다.
참여 청년에게는 월 10만 원의 교통비와 현장직무교육 및 직무소양교육이 제공되며, 인건비 지원 종료 후 동일 기업에서 추가 3개월 이상 근무를 유지할 경우 인센티브 50만 원도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창원시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3인 이상 기업 및 단체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창원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5월 27일부터 8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정평가는 수시로 진행된다.
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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