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의회, 2026년 하반기 구정질문 실시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9-14 16:15:12
제314회 임시회 개회…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의 의사일정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 북구의회는 15일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하반기 구정질문을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구정질문은 16일과 17일 이틀간 진행되며, 16일에는 손혜진·신정훈·기대서 의원이, 17일에는 정재성·정의헌 의원이 질문에 나선다.
손혜진 의원은 생활SOC 시설의 중장기 운영비 및 유지관리 방안, 조직진단에 따른 인력 배치 계획,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기 공백 및 채용 절차를 점검한다.
신정훈 의원은 민선 9기 북구의 주민주권국 조직개편 방향성과 향후 추진계획, 생활SOC·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재원 마련 방안, 관내업체 계약 활성화 및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공단 위탁 성과, 자치시 전환 및 구 명칭 변경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질문한다.
기대서 의원은 지난 임시회에서 실시한 정책보좌관 채용 관련 5분 자유발언과 월출동 급경사지 정비사업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대한 집행부 대응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북구 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 개선사항 이행 현황 확인을 비롯한 주민참여예산 운영 및 2027년 예산편성 절차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언한다.
정재성 의원은 북구 도시브랜드 활성화 방안과 북구 대표 축제 및 체류형 관광 조성을 제안하고,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방안, 가로·가정환경관리원 처우 개선, 공정한 근무평정과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질문한다.
정의헌 의원은 기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고, 민선 9기 청년정책의 방향과 추진 계획에 대하여 제언한다.
구정질문은 북구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KCTV광주방송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어 18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와 주요 사업지에 대한 현장활동을 실시하고, 21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의안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한양임 의장은 “이번 구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주민의 목소리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후속 조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 ▲ 제10대 전반기 북구의회 전경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 북구의회는 15일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하반기 구정질문을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구정질문은 16일과 17일 이틀간 진행되며, 16일에는 손혜진·신정훈·기대서 의원이, 17일에는 정재성·정의헌 의원이 질문에 나선다.
손혜진 의원은 생활SOC 시설의 중장기 운영비 및 유지관리 방안, 조직진단에 따른 인력 배치 계획,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기 공백 및 채용 절차를 점검한다.
신정훈 의원은 민선 9기 북구의 주민주권국 조직개편 방향성과 향후 추진계획, 생활SOC·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재원 마련 방안, 관내업체 계약 활성화 및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공단 위탁 성과, 자치시 전환 및 구 명칭 변경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질문한다.
기대서 의원은 지난 임시회에서 실시한 정책보좌관 채용 관련 5분 자유발언과 월출동 급경사지 정비사업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대한 집행부 대응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북구 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 개선사항 이행 현황 확인을 비롯한 주민참여예산 운영 및 2027년 예산편성 절차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언한다.
정재성 의원은 북구 도시브랜드 활성화 방안과 북구 대표 축제 및 체류형 관광 조성을 제안하고,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방안, 가로·가정환경관리원 처우 개선, 공정한 근무평정과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질문한다.
정의헌 의원은 기존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평가하고, 민선 9기 청년정책의 방향과 추진 계획에 대하여 제언한다.
구정질문은 북구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KCTV광주방송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어 18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와 주요 사업지에 대한 현장활동을 실시하고, 21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의안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한양임 의장은 “이번 구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주민의 목소리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후속 조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