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효 남동구청장, 태풍 카눈 대비 취약시설 현장 예찰
- 경기/인천 / 원승철 기자 / 2023-08-10 16:15:05
두 차례 비상대책회의 열고 대처상황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원승철 기자] 인천시 남동구가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과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박종효 구청장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카눈’ 대비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이어 소래포구 일대를 방문해 위험 요인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강구했다.
남동구는 현재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전 직원 1/3이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 소래포구 현장 예찰 |
[코리아 이슈저널=원승철 기자] 인천시 남동구가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과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박종효 구청장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카눈’ 대비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이어 소래포구 일대를 방문해 위험 요인 등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강구했다.
남동구는 현재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전 직원 1/3이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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