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부시장, 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소 현장 점검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6-02 16:20:15
2일 투표 전일 신장2동 제4투표소에서 현장 점검
▲ 공정식 하남시 부시장(시장 직무대행)이 하남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공정식 하남시 부시장(시장 직무대행)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6월 2일, 투표소의 설치 및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유권자 편의 확보를 당부했다.

공정식 부시장은 하남시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신장2동 제4투표소를 방문해 설비 상황, 선거인 동선, 비상 대피로, 안내 표지판 등 투표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들의 투표 편의와 비상시 유권자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한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선거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하면서, 공정하고 매끄러운 선거 진행을 위한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공정식 부시장은 “모든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불편함 없이 행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62개 투표소를 통해 투표를 진행하며, 투표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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