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인수위, 첫 현장행정 추진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6-18 16:35:02
18~19일, 민선 9기 핵심 공약 이행·시정 현안 점검 위한 현장행정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최정호 익산시장직 당선인과 인수위원회(위원장 전병훈)가 18일 ‘현장 중심, 소통 행정’실천을 위해 현장행정에 나섰다. 오는 19일까지 주요 사업지와 민생 현장 등 30여 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현장행정은 최정호 당선인이 강조해 온 ‘민선 9기 익산시정은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행정이어야 하며,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날 첫 일정으로 최정호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청년몰과 중·매·서 전통시장(중앙·매일·서동시장)을 찾았다. 현장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가들과 지역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40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양묘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주요 사업 현장에서는 관계 부서로부터 구체적인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사업별 현안과 예산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전병훈 인수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보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당선인의 공약이 시정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니 막중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민선 9기 익산시정의 튼튼한 기틀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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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 인수위 현장행정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최정호 익산시장직 당선인과 인수위원회(위원장 전병훈)가 18일 ‘현장 중심, 소통 행정’실천을 위해 현장행정에 나섰다. 오는 19일까지 주요 사업지와 민생 현장 등 30여 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현장행정은 최정호 당선인이 강조해 온 ‘민선 9기 익산시정은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행정이어야 하며,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날 첫 일정으로 최정호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청년몰과 중·매·서 전통시장(중앙·매일·서동시장)을 찾았다. 현장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가들과 지역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40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는 양묘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주요 사업 현장에서는 관계 부서로부터 구체적인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사업별 현안과 예산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전병훈 인수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보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당선인의 공약이 시정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니 막중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민선 9기 익산시정의 튼튼한 기틀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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