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의회, ‘스타벅스코리아 5·18 역사 모독 규탄 성명서’ 발표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5-19 16:35:28
부적절한 마케팅…단순한 실수 아닌, 중대한 역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의회는 19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반역사적 기업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고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북구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5·18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뿌리라며, 스타벅스코리아가 5월 18일이라는 상징적인 날짜에 ‘탱크’와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결합해 홍보한 사태를 중대한 역사 모독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장 아픈 역사와 국민적 상처에 대한 감수성이 결여된 행위이며, 국민 전체에 대한 모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단순한 실무적 과오가 아닌 기업 윤리의 완전한 파산이자 엄중한 역사적 책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에 북구의회는 스타벅스코리아에 ▲국립5·18민주묘지를 직접 찾아 오월 영령들 앞에 석고대죄할 것과 ▲경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직원 역사교육을 포함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이번 성명을 통해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5·18 정신이 개별 법률의 조항을 넘어 헌법의 가치와 국가 정체성으로 확립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은 특정 정당이나 특정 지역의 요구가 아니라 미래세대에 물려줄 가치를 세우는 국가적 결단”이라며 “국민의힘은 더 이상 방관과 회피로 일관하지 말고 개헌 논의에 즉각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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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북구의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의회는 19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반역사적 기업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고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북구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5·18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뿌리라며, 스타벅스코리아가 5월 18일이라는 상징적인 날짜에 ‘탱크’와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결합해 홍보한 사태를 중대한 역사 모독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장 아픈 역사와 국민적 상처에 대한 감수성이 결여된 행위이며, 국민 전체에 대한 모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단순한 실무적 과오가 아닌 기업 윤리의 완전한 파산이자 엄중한 역사적 책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에 북구의회는 스타벅스코리아에 ▲국립5·18민주묘지를 직접 찾아 오월 영령들 앞에 석고대죄할 것과 ▲경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직원 역사교육을 포함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이번 성명을 통해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5·18 정신이 개별 법률의 조항을 넘어 헌법의 가치와 국가 정체성으로 확립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은 특정 정당이나 특정 지역의 요구가 아니라 미래세대에 물려줄 가치를 세우는 국가적 결단”이라며 “국민의힘은 더 이상 방관과 회피로 일관하지 말고 개헌 논의에 즉각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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