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고희권 의원,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문화 정착해야”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31 16:40:03
주요 정책·행사 결정 시 사전 협의체계 마련 제안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고희권 여수시의원(더불어민주당, 화양·쌍봉·주삼동)은 7월 31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6년 여수시민의 날 및 시민체육대회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의 소통 부재를 지적하며, 주요 정책과 행사는 시민과 의회가 함께하는 협의체계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시민의 날은 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여수의 대표 행사인 만큼, 일정 변경과 같은 중요한 의사결정은 시민 의견수렴과 의회와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의 날 행사추진위원회가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주요 정책과 행사는 시민과 의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사전 협의체계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하며, 소통과 협의를 제도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고희권 의원은 "행정의 성과는 의회와 집행부, 시민이 함께 소통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시민의 신뢰를 높이는 행정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 여수시의회 고희권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고희권 여수시의원(더불어민주당, 화양·쌍봉·주삼동)은 7월 31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6년 여수시민의 날 및 시민체육대회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행정의 소통 부재를 지적하며, 주요 정책과 행사는 시민과 의회가 함께하는 협의체계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시민의 날은 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여수의 대표 행사인 만큼, 일정 변경과 같은 중요한 의사결정은 시민 의견수렴과 의회와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의 날 행사추진위원회가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주요 정책과 행사는 시민과 의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사전 협의체계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하며, 소통과 협의를 제도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고희권 의원은 "행정의 성과는 의회와 집행부, 시민이 함께 소통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시민의 신뢰를 높이는 행정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