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17 16:40:27
▲ 울주군,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 울주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순걸 울주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은 행복한실버홈과 하모니장애인단기거주시설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을 직접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울주군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올해는 노인복지시설 30개소와 장애인복지시설 21개소 등 총 51개소, 1천485명을 대상으로 생필품을 지원한다.

이순걸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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