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 전달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1 16:40:31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가 8월 11일 오후 3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엄진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 본부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20세대에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는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중구에 이웃돕기 후원금과 이불, 전기매트, 떡국 등의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무료 급식소 배식 봉사, 태화강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엄진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나눔의 행복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소중한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엄진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 본부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20세대에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는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중구에 이웃돕기 후원금과 이불, 전기매트, 떡국 등의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무료 급식소 배식 봉사, 태화강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엄진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광역시지부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나눔의 행복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소중한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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