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민선 9기 첫 단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추진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7-01 16:40:44
김영길 중구청장,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건립계획’ 1호 결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김영길 중구청장이 7월 1일 오전 11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민선 9기 1호 결재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건립계획’에 서명했다.
중구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울산종갓집도서관 인근에 독서·놀이·체험을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지난 2024년 10월 개관 이후 하루 평균 2,20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관련 콘텐츠 확충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중구는 울산종갓집도서관 옆 공터에 △영유아 및 어린이 자료실 △놀이·체험 시설 △가족 휴게 공간 등을 갖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추가로 울산종갓집도서관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연결 통로로 이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중구는 이번 결재를 시작으로 부지 확보, 타당성 검토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나갈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현대의 도서관은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민선 9기 1호 결재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해 나가며 ‘아이 키우기 좋은 울산 중구’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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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민선 9기 첫 단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추진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김영길 중구청장이 7월 1일 오전 11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민선 9기 1호 결재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건립계획’에 서명했다.
중구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울산종갓집도서관 인근에 독서·놀이·체험을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지난 2024년 10월 개관 이후 하루 평균 2,200여 명이 다녀가는 등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관련 콘텐츠 확충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중구는 울산종갓집도서관 옆 공터에 △영유아 및 어린이 자료실 △놀이·체험 시설 △가족 휴게 공간 등을 갖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추가로 울산종갓집도서관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연결 통로로 이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중구는 이번 결재를 시작으로 부지 확보, 타당성 검토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나갈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현대의 도서관은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민선 9기 1호 결재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해 나가며 ‘아이 키우기 좋은 울산 중구’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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