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민·산·학 협력으로 경기 창업생태계 활성화해야”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9-17 16:40:36
김태형 위원장 “대학·기업·스타트업·공공의 역량 연결해 투자·협력과 새로운 사업 ·일자리로 이어져야”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9월 17일 단국대학교 글로벌산학협력관에서 열린 '2026 단국 민·산·학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석해 대학과 기업,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과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단국대학교를 비롯해 대학·대기업·스타트업·공공기관 및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학과 기업의 협력 사례와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산·학 협력 방안과 창업지원 현장의 과제 및 성장 수요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연구역량을 기업의 현장 수요와 연계하고,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와 기술이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인재·시장·지원체계 간 연계 강화와 지속적인 협력 기반 구축의 필요성이 제시됐다.
김태형 위원장은 “지금 세계는 기술과 혁신을 누가 먼저 연결하고, 누가 더 빠르게 성과로 만들어내느냐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며 “이제는 좋은 기술을 개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의 연구역량과 인재, 기업의 기술과 시장,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그리고 공공의 지원이 하나로 연결되어야 한다”며 “대학의 기술과 인재가 기업의 현장과 만나고, 스타트업의 아이디어가 기업과 공공기관의 수요와 연결될 때 비로소 혁신은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만남과 정보교류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와 협력, 새로운 사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도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과 창업지원기관이 서로의 역량을 연결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민·산·학 협력의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가겠다”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연구실에 머물지 않고 창업과 투자,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선도하고 혁신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협력과 혁신의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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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민·산·학 협력으로 경기 창업생태계 활성화해야”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9월 17일 단국대학교 글로벌산학협력관에서 열린 '2026 단국 민·산·학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석해 대학과 기업,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과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단국대학교를 비롯해 대학·대기업·스타트업·공공기관 및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학과 기업의 협력 사례와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산·학 협력 방안과 창업지원 현장의 과제 및 성장 수요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연구역량을 기업의 현장 수요와 연계하고,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와 기술이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인재·시장·지원체계 간 연계 강화와 지속적인 협력 기반 구축의 필요성이 제시됐다.
김태형 위원장은 “지금 세계는 기술과 혁신을 누가 먼저 연결하고, 누가 더 빠르게 성과로 만들어내느냐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며 “이제는 좋은 기술을 개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의 연구역량과 인재, 기업의 기술과 시장,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그리고 공공의 지원이 하나로 연결되어야 한다”며 “대학의 기술과 인재가 기업의 현장과 만나고, 스타트업의 아이디어가 기업과 공공기관의 수요와 연결될 때 비로소 혁신은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만남과 정보교류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와 협력, 새로운 사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도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과 창업지원기관이 서로의 역량을 연결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민·산·학 협력의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가겠다”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연구실에 머물지 않고 창업과 투자,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을 선도하고 혁신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새로운 협력과 혁신의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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