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2026년 ‘놀러갈래’ 사직야구장 롯데 경기 관람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6-01 16:45:24
▲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놀러갈래'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센터장 이주영)는 지난 5월 28일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 지원과 또래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험 프로그램 ‘놀러갈래’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동아리연합회 GA-ON 소속 동아리(GDG, G스포츠, 캐치금쪽핑, 손세정),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해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응원 활동에 참여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학업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활력을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주영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와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또래 간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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