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0회 무안군의회 임시회 폐회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03 16:50:23
제10대 전반기 원구성 후 첫 임시회 마무리… 군민 중심 의정활동 본격 시작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무안군의회는 8월 3일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1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린 회기로, 2026년도 군정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의를 통해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됐다.
의원들은 부서별 군정보고를 청취한 뒤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질의와 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또한 회기 동안 군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군정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실시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을 통해 감사 일정과 대상, 주요 감사 방향을 확정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부 제출 안건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임윤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가 군민의 기대와 책임을 안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 첫 회기였다"며, "군정보고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이 군정에 적극 반영되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견제와 협력의 균형 속에서 군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정책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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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10회 무안군의회 임시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무안군의회는 8월 3일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1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린 회기로, 2026년도 군정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의를 통해 군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됐다.
의원들은 부서별 군정보고를 청취한 뒤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질의와 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또한 회기 동안 군민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군정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실시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을 통해 감사 일정과 대상, 주요 감사 방향을 확정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부 제출 안건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임윤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가 군민의 기대와 책임을 안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 첫 회기였다"며, "군정보고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이 군정에 적극 반영되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견제와 협력의 균형 속에서 군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정책 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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