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현장 찾아 미래 농업 인재 격려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15 17:15:10
농업마이스트고 찾아 경진장·전시관 참관하며 대구 선수단 격려와 스마트 농업 교육 지원 약속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성오)는 9월 15일(화),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열린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 대구대회)’에 참석해 경진대회장과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대구 대표로 출전한 학생 선수단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하는 한편 미래 농생명 산업발전을 위한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2012년 이후 14년 만에 대구에서 개최된 이번 전국영농학생축제는 전국 14개 시도 농업계고 학생과 관계자 1,500여 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농업 교육 축제로, 대구 대표로 출전한 대구농업마이스터고와 대구보건고 학생 선수단 역시 첨단 스마트팜, 조경시공 등 전 분야에 걸쳐 전국 대표들과 당당히 실력을 겨뤘다.
이날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개회식 직후 스마트팜 운영 실습실과 조경시공 야외 실습장, 기계동 경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첨단 농생명 기술을 선보이는 학생들의 치열한 경연 과정을 참관했으며, 79개 부스가 마련된 운동장 농생명산업 전시·체험마당을 찾아 대회 준비에 매진해 온 학생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성오 교육위원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첨단 기술이 융합되는 대전환기 속에서 대한민국 미래 농생명 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 원동력은 바로 우리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정신”이라며, “대구의 예비 영농인들이 자부심을 품고 첨단 농업을 선도하는 최고의 전문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스마트 실습 환경 확충과 맞춤형 직업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학생과 교육 현장의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첨단 스마트 농업 교육 인프라 구축 예산을 적극 반영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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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대구대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성오)는 9월 15일(화),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열린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 대구대회)’에 참석해 경진대회장과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대구 대표로 출전한 학생 선수단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하는 한편 미래 농생명 산업발전을 위한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2012년 이후 14년 만에 대구에서 개최된 이번 전국영농학생축제는 전국 14개 시도 농업계고 학생과 관계자 1,500여 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농업 교육 축제로, 대구 대표로 출전한 대구농업마이스터고와 대구보건고 학생 선수단 역시 첨단 스마트팜, 조경시공 등 전 분야에 걸쳐 전국 대표들과 당당히 실력을 겨뤘다.
이날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개회식 직후 스마트팜 운영 실습실과 조경시공 야외 실습장, 기계동 경진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첨단 농생명 기술을 선보이는 학생들의 치열한 경연 과정을 참관했으며, 79개 부스가 마련된 운동장 농생명산업 전시·체험마당을 찾아 대회 준비에 매진해 온 학생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성오 교육위원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첨단 기술이 융합되는 대전환기 속에서 대한민국 미래 농생명 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 원동력은 바로 우리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정신”이라며, “대구의 예비 영농인들이 자부심을 품고 첨단 농업을 선도하는 최고의 전문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스마트 실습 환경 확충과 맞춤형 직업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학생과 교육 현장의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첨단 스마트 농업 교육 인프라 구축 예산을 적극 반영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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