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국 시ㆍ도의회 순회하며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나서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30 17:10:28
송형곤 의장 등 전국 순회…성공 개최 위한 관심과 참여 요청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 시ㆍ도의회를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순회에는 송형곤 의장을 비롯해 강문성 원내대표, 신민호 운영위원장, 김진남 대변인이 함께 참여해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과 영남권, 호남권 주요 시·도의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있다.
지방의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와 비전을 전국에 알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기 위해서다.
특별시의회는 방문하는 시·도의회마다 의장단과 의원들을 만나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최 취지와 비전을 설명하고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국제행사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고 있다.
여수를 지역구로 둔 강문성 원내대표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만의 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섬의 가치와 해양의 미래를 세계에 알리는 국제행사”라며 “전국 시·도의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홍보와 참여에 힘을 보태준다면 박람회의 성공은 물론 대한민국 섬 정책과 해양관광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섬은 저마다의 역사와 문화, 생태적 가치를 간직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해양관광 활성화, 지역균형발전을 이끄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를 통해 각 지역 시·도의회에서도 여수세계섬박람회의 비전과 성공 개최 필요성에 공감하며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특별시의회는 앞으로도 전국 지방의회와 협력을 이어가며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여수세계박람회장과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등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30여 개국이 참가해 섬의 문화와 생태, 미래기술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의 섬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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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국 시ㆍ도의회 순회하며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나서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 시ㆍ도의회를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순회에는 송형곤 의장을 비롯해 강문성 원내대표, 신민호 운영위원장, 김진남 대변인이 함께 참여해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과 영남권, 호남권 주요 시·도의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있다.
지방의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와 비전을 전국에 알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기 위해서다.
특별시의회는 방문하는 시·도의회마다 의장단과 의원들을 만나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최 취지와 비전을 설명하고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국제행사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고 있다.
여수를 지역구로 둔 강문성 원내대표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만의 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섬의 가치와 해양의 미래를 세계에 알리는 국제행사”라며 “전국 시·도의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홍보와 참여에 힘을 보태준다면 박람회의 성공은 물론 대한민국 섬 정책과 해양관광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섬은 저마다의 역사와 문화, 생태적 가치를 간직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해양관광 활성화, 지역균형발전을 이끄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를 통해 각 지역 시·도의회에서도 여수세계섬박람회의 비전과 성공 개최 필요성에 공감하며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특별시의회는 앞으로도 전국 지방의회와 협력을 이어가며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여수세계박람회장과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등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30여 개국이 참가해 섬의 문화와 생태, 미래기술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의 섬 박람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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