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장안1경로당 신축 부지 현장 찾아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9-11 17:15:12
‘100일 현장행정’ 일환… 진행 상황 살피고 현장 의견 청취
▲ 전문학 서구청장이 11일 장안1경로당 신축 부지 현장을 살피고 있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11일 아침 장안1경로당 신축 사업 현장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장안1경로당은 1975년에 건축된 노후 건물로, 구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총사업비 6억 2,2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7월부터 철근 콘크리트 신축 건물 조성 사업을 실시 중이다.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날 전문학 청장은 신축 부지 일원 및 현장 여건, 공사 추진 일정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살폈다.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하기도 했다.

전 청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장안1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