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울산교육감, 제2회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와 합격 기쁨 나눠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11 17:15:17
초중고 최고령 합격자 3명 초청 간담회 열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오전 11시 30분 접견실에서 ‘2026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한 최고령자 3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도전한 분들을 응원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한 합격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조용식 교육감은 최고령 합격자들에게 직접 증서를 전달하며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검정고시에서 초등학교 졸업 최고령 합격자는 만 76세의 한모 씨로, 올해 제1회 시험에서 일부 과목에 합격한 데 이어 제2회 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중학교 졸업 최고령 합격자는 만 74세의 박모 씨로 올해 제2회 시험에 처음 도전해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고등학교 졸업 최고령 합격자는 만 85세 천모 씨다.
천 씨는 2024년 제2회 시험부터 꾸준히 도전한 끝에 이번 시험에 합격해 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았다.
조용식 교육감은 “여러분이 보여준 배움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은 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준다”라며 “나이는 배움의 한계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합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검정고시는 초중고 졸업 학력 인정 시험으로, 울산교육청은 해마다 4월과 8월 두 차례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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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식 교육감이 11일 접견실에서 ‘2026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한 최고령자 3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1일 오전 11시 30분 접견실에서 ‘2026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한 최고령자 3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도전한 분들을 응원하고, 그간의 노고에 대한 합격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날 조용식 교육감은 최고령 합격자들에게 직접 증서를 전달하며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검정고시에서 초등학교 졸업 최고령 합격자는 만 76세의 한모 씨로, 올해 제1회 시험에서 일부 과목에 합격한 데 이어 제2회 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중학교 졸업 최고령 합격자는 만 74세의 박모 씨로 올해 제2회 시험에 처음 도전해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고등학교 졸업 최고령 합격자는 만 85세 천모 씨다.
천 씨는 2024년 제2회 시험부터 꾸준히 도전한 끝에 이번 시험에 합격해 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았다.
조용식 교육감은 “여러분이 보여준 배움에 대한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은 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준다”라며 “나이는 배움의 한계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합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검정고시는 초중고 졸업 학력 인정 시험으로, 울산교육청은 해마다 4월과 8월 두 차례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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