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의장단,“선제적 재난 대응”주요 시설 현장 점검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8-21 17:35:13
팔룡배수장·창원시립미술관 건립 현장 등 방문... “시민 안전 최우선”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은 21일 폭염과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관내 주요 시설물과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재난 발생 전 위험 요인을 찾고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선제적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의장단은 먼저 팔룡배수장을 방문해 배수펌프와 저류조 등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창원시립미술관 건립 현장을 찾은 의장단은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집중호우 이후 지반 약화 가능성 등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아울러 대상공원 내 빅트리를 방문해 시설물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할 요인은 없는지 면밀히 살폈다.
이해련 의장은 “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 위험이 일상화된 만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인 현장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창원시의회 의장단 관내 주요 시설 현장 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은 21일 폭염과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관내 주요 시설물과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재난 발생 전 위험 요인을 찾고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선제적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의장단은 먼저 팔룡배수장을 방문해 배수펌프와 저류조 등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창원시립미술관 건립 현장을 찾은 의장단은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집중호우 이후 지반 약화 가능성 등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아울러 대상공원 내 빅트리를 방문해 시설물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할 요인은 없는지 면밀히 살폈다.
이해련 의장은 “기후 위기로 인한 재난 위험이 일상화된 만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 선제적인 현장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