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핵심 상권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 7호점 개점
- 서울 / 최준석 기자 / 2026-05-10 17:45:23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점·세종문화회관점에 이어 강남역에 굿즈샵 오픈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상업 중심지이자 글로벌 관광지인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지난 4월 30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하여 내‧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강화했다.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은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에 위치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의 감성을 담은 도시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남역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고 MZ세대와 외래 관광객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입지적 특성을 활용해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개관 이후 매장에는 MZ세대와 인근 직장인,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개관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한 달간 다양한 구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내 강남역점에서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서울마이소울 클립펜’을 증정하고,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봄나들이용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 제공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남역은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가장 활발하게 교류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곳에 7번째 굿즈샵을 개점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이 관광객들의 필수방문 코스가 되어 서울의 활력과 감성을 재조명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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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 |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상업 중심지이자 글로벌 관광지인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지난 4월 30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하여 내‧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강화했다.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은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에 위치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의 감성을 담은 도시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남역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고 MZ세대와 외래 관광객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입지적 특성을 활용해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개관 이후 매장에는 MZ세대와 인근 직장인,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개관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한 달간 다양한 구매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내 강남역점에서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서울마이소울 클립펜’을 증정하고,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봄나들이용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 제공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남역은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가장 활발하게 교류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곳에 7번째 굿즈샵을 개점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이 관광객들의 필수방문 코스가 되어 서울의 활력과 감성을 재조명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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