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충청남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공약 이행 계획 중간 점검’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6-25 17:55:50
핵심 공약 33개 초안 밀착 검토, 도민 체감형 정책 구체화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이병도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당선인은 6월 25일(목)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대회의실에서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위원장 김한수)의 공약 이행 계획 중간보고를 받고, 핵심 공약 33개 초안을 밀착 검토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병도 당선인의 핵심 공약에 대한 체계적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준비위원회는 5대 영역 33개 기본 공약에 대한 분과별 이행 계획 초안 작성을 마무리하고, 당선인 대면 보고를 통해 분과 간 연계성을 높여 최종 보고서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인수위 활동의 경과보고, 분과별 공약 이행 계획 초안 보고와 함께 당선인 보강 의견 수렴, 질의응답이 함께 진행되어 당선인의 명확한 교육철학이 반영된 유의미한 검토 과정으로 추진됐다. 11개 분과 전문위원이 소관 공약을 일괄 보고했으며, 분과 간 공약 연계·중복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고 도민과 학교 현장이 체감하는 효과를 중심으로 공약의 실효성과 정책화 방향을 집중 점검했다.
현재 인수위원회가 검토 중인 당선인의 핵심 공약은 총 33개로 주요 과제로는 △교직수당 인상 및 교권 보호 강화 △학생 도서바우처와 기본교육수당 도입 △교육격차 해소와 기초학력 보장 안심 지원망 도입 △학생 마음건강·자살재해 ZERO 통합센터 구축 △15개 시군별 최첨단 AI 교육 특화 미래배움터 조성 △교직원 업무 경감 AI 행정시스템 도입 등이 포함되어 있다.
김한수 위원장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이 지혜를 모아 당선인의 교육철학과 공약을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있다."며 "이번 중간 보고회를 계기로 공약의 현장 실행 가능성을 한층 높여 충남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병도 당선인은 "모든 교육정책의 중심에는 아이들이 있어야 한다."라며 "도민과 약속한 공약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민 교육주권 시대를 여는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이행 계획으로 완성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인수위원회는 이번 중간 보고회를 통해 공약의 우선순위 및 세부 이행 방향을 정립하고, 분과 간 정책 정합성을 강화하여 향후 최종 보고서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6월 30일까지 활동하는 준비위원회는 중간 보고회에서 수렴한 당선인의 지침을 반영하여 최종 공약 이행 계획을 완성해 6월 29일(월) 10시 충청남도교육청 제2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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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도 충청남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공약 이행 계획 중간 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이병도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 당선인은 6월 25일(목)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대회의실에서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위원장 김한수)의 공약 이행 계획 중간보고를 받고, 핵심 공약 33개 초안을 밀착 검토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이병도 당선인의 핵심 공약에 대한 체계적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준비위원회는 5대 영역 33개 기본 공약에 대한 분과별 이행 계획 초안 작성을 마무리하고, 당선인 대면 보고를 통해 분과 간 연계성을 높여 최종 보고서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인수위 활동의 경과보고, 분과별 공약 이행 계획 초안 보고와 함께 당선인 보강 의견 수렴, 질의응답이 함께 진행되어 당선인의 명확한 교육철학이 반영된 유의미한 검토 과정으로 추진됐다. 11개 분과 전문위원이 소관 공약을 일괄 보고했으며, 분과 간 공약 연계·중복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고 도민과 학교 현장이 체감하는 효과를 중심으로 공약의 실효성과 정책화 방향을 집중 점검했다.
현재 인수위원회가 검토 중인 당선인의 핵심 공약은 총 33개로 주요 과제로는 △교직수당 인상 및 교권 보호 강화 △학생 도서바우처와 기본교육수당 도입 △교육격차 해소와 기초학력 보장 안심 지원망 도입 △학생 마음건강·자살재해 ZERO 통합센터 구축 △15개 시군별 최첨단 AI 교육 특화 미래배움터 조성 △교직원 업무 경감 AI 행정시스템 도입 등이 포함되어 있다.
김한수 위원장은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이 지혜를 모아 당선인의 교육철학과 공약을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있다."며 "이번 중간 보고회를 계기로 공약의 현장 실행 가능성을 한층 높여 충남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차질 없이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병도 당선인은 "모든 교육정책의 중심에는 아이들이 있어야 한다."라며 "도민과 약속한 공약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도민 교육주권 시대를 여는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이행 계획으로 완성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인수위원회는 이번 중간 보고회를 통해 공약의 우선순위 및 세부 이행 방향을 정립하고, 분과 간 정책 정합성을 강화하여 향후 최종 보고서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6월 30일까지 활동하는 준비위원회는 중간 보고회에서 수렴한 당선인의 지침을 반영하여 최종 공약 이행 계획을 완성해 6월 29일(월) 10시 충청남도교육청 제2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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